12000ft
이기찬의 노래방 곡 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5846번, 태진 1207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기찬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사랑을 받은 발라드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애절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득한 담배 연기 속에 쓰디쓴 독한 술에 취해
가눌 수 없는 몸짓에 나를 맡겼어
초점 없는 시선으로 날 바라보게 해
흐릿한 거울 속 내게 부탁했지
나를 쉬게 해달라고 끈적한 이 시간
천천히 날고 싶다고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
가눌 수 없는 몸짓에 나를 맡겼어
초점 없는 시선으로 날 바라보게 해
흐릿한 거울 속 내게 부탁했지
나를 쉬게 해달라고 끈적한 이 시간
천천히 날고 싶다고 가만히 움직이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