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님은 예쁜 새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금영 658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신덕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의 가수입니다.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트로트와 성인가요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내 님은 예쁜 새'와 같은 곡은 노래방에서 중장년층에게 애창곡으로 자주 불립니다.
메마른 가지위에 가만히 내려앉아
한낮을 기다리다 울고 간 예쁜 새는
누구를 기다리다 거기에 앉았을까
무엇이 그리워서 그렇게 울었을까
혹시나 내 꿈속에 그리던 나의 님이
예쁜 새 모습되어 나에게 찾아왔다…
한낮을 기다리다 울고 간 예쁜 새는
누구를 기다리다 거기에 앉았을까
무엇이 그리워서 그렇게 울었을까
혹시나 내 꿈속에 그리던 나의 님이
예쁜 새 모습되어 나에게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