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고백

김현성

금영 65620
태진 11615
작사 원상우·작곡 김용호·발매 2004.06
그랬어 모든 것들을
뜻대로 할 수는 없었어
지나쳤던 나의 욕심에
잠시 너를 잊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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