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더 (Un Paso)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이치현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7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치현은 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함께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노을진 해변을 둘이 걸어요
그대 머리 향기 맡으며
미소를 짓는 그대여 내 맘을 유혹해요
사랑한단 바랜 얘기 대화는 필요없어
별빛 쏟아지는 밤엔 모닥불 사이에 두고
뜨거운 정열의 춤을 그대와 출거예요…
그대 머리 향기 맡으며
미소를 짓는 그대여 내 맘을 유혹해요
사랑한단 바랜 얘기 대화는 필요없어
별빛 쏟아지는 밤엔 모닥불 사이에 두고
뜨거운 정열의 춤을 그대와 출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