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s
예레미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637번, 태진 57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예레미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가수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음악은 듣는 이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대표곡들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천년을 기다려온 파도의 힘찬 소리
옮겨진 산 터 위에 모두어진 손
거친 호흡 모두고 불신의 어둠 속에
열려진 하늘 문에 높이 들린 검
End of days 피묻은 세상을 봐
End of days 희망은 저물었어…
옮겨진 산 터 위에 모두어진 손
거친 호흡 모두고 불신의 어둠 속에
열려진 하늘 문에 높이 들린 검
End of days 피묻은 세상을 봐
End of days 희망은 저물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