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In My Life (드라마"유리화")
정인호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587번, 태진 1437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정인호는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드라마 OST로도 큰 인기를 얻었으며, 노래방에서는 애절한 감성을 표현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시작해선 안될 사랑 너무 잘 알지만
너의 이 두 손 놓을 수 없는
이게 사랑이겠지 하루라는 시간 속에
너를 채우고 또 채우고 돌아서도
나도 모르게 너의 이름을 불러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아프진 않을 텐데…
너의 이 두 손 놓을 수 없는
이게 사랑이겠지 하루라는 시간 속에
너를 채우고 또 채우고 돌아서도
나도 모르게 너의 이름을 불러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아프진 않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