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JNC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566번, 태진 1405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JNC는 2000년대 중반부터 활동하며 감성적인 발라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불리며, 특히 이별과 사랑에 대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태연한 척 네게 말했어
끝이라고 날 날 잊으라고 oh
보고 싶지 않을 거라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내겐 너무 쉽다고 맺혀가는 눈물 감추려
고개숙인 널 두고 돌아서는 내눈이 흐려와
잘해주지 못해 미안했다며…
끝이라고 날 날 잊으라고 oh
보고 싶지 않을 거라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내겐 너무 쉽다고 맺혀가는 눈물 감추려
고개숙인 널 두고 돌아서는 내눈이 흐려와
잘해주지 못해 미안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