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아일랜드에서

하림

금영 64518
태진 13864
작사 하림·작곡 하림·발매 2004.11
마른 눈을 깜빡거리며
바람에 나를 씻는다
도려내듯 비워버렸던
가슴이 가득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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