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적우(Red Rain)의 노래방 곡 2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391번, 태진 1346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적우는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입니다. 재즈와 발라드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Lonely night 마치 곁에 있듯이
아직도 내 안에 있는 널 rainy day
빗물속에 지울게 내 안의 널 모두 버릴게
오늘까지 그리워 하다가
오늘까지 넋놓고 울다가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아직도 내 안에 있는 널 rainy day
빗물속에 지울게 내 안의 널 모두 버릴게
오늘까지 그리워 하다가
오늘까지 넋놓고 울다가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