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Someday

Freddy House

금영 64350
태진 없음
작사 Freddy House·작곡 Freddy House·발매 2004.06
이렇게 잃어버린 시간
날 지워갔었고
때늦은 밤이면 어느새
날 채워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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