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Of Love
룰라의 노래방 곡 31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35번, 태진 895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룰라는 1990년대 한국 가요계를 풍미한 혼성 그룹으로, 신나는 댄스 음악과 대중적인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날개 잃은 천사'와 같은 히트곡들은 노래방에서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며 흥을 돋우는 대표적인 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날 얼만큼 사랑하니 It's many
에이 정말루 아니
이런 이렇게 비참한 나의 사랑이구나
여름이겠구나 그렇게 보낼수야 없지
지금부터 여름을 위해 사랑을 위해 연구해
화끈한 여름을 보내야지 떠나야지…
에이 정말루 아니
이런 이렇게 비참한 나의 사랑이구나
여름이겠구나 그렇게 보낼수야 없지
지금부터 여름을 위해 사랑을 위해 연구해
화끈한 여름을 보내야지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