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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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떠나보내다
김동률
금영
64324
태진
13022
가파른 언덕을 오를때
넌 그리도 담담한 얼굴로
가쁜 숨에 들썩이는 어깨
토닥여 주곤 했지…
넌 그리도 담담한 얼굴로
가쁜 숨에 들썩이는 어깨
토닥여 주곤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