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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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떠나가 볼까
김혜림
금영
643
태진
1970
이젠 떠나가 볼까 아무도 없는
내 텅빈 방안에서 툭 툭 먼지를 털듯
저 멀리 띄울래 바래진 외로움
아무 생각도 없이 걷는 이 거리의 바람은…
내 텅빈 방안에서 툭 툭 먼지를 털듯
저 멀리 띄울래 바래진 외로움
아무 생각도 없이 걷는 이 거리의 바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