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헤어지는 일
신승훈의 노래방 곡 10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4284번, 태진 1275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신승훈은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히트곡들이 변함없이 애창되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그의 음악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이제야 그댈 보내주네요
오래전의 이별이였지만 그래요 이젠
사랑했던 그대얼굴 애써야만 생각이 나요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죠 그댄 나를 잊었을테니
나 혼자서만 이러는 걸 잘 알고 있죠
두 번 헤어지는 일 나 혼자서 만든…
오래전의 이별이였지만 그래요 이젠
사랑했던 그대얼굴 애써야만 생각이 나요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죠 그댄 나를 잊었을테니
나 혼자서만 이러는 걸 잘 알고 있죠
두 번 헤어지는 일 나 혼자서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