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V.ONE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64254번, 태진 1262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V.One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남성 솔로 가수로,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감정을 표현하기에 적합하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날 떠나면 안돼 그럼 안돼
나는 살 수가 없어 아무것도
그 무엇도 나는 할 수가 없어
일년이든 십년이든 내게 기다리라고 해
그렇게 애원해도 갔어 너는 날 잊을 리 없어
정말 없어 내가 너를 잘 알아…
나는 살 수가 없어 아무것도
그 무엇도 나는 할 수가 없어
일년이든 십년이든 내게 기다리라고 해
그렇게 애원해도 갔어 너는 날 잊을 리 없어
정말 없어 내가 너를 잘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