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사랑해
현우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4233번, 태진 123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현우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주로 2000년대 초반에 활동하며 애절한 발라드 곡들로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슬픈 감성을 자극하며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립니다.
빙글 빙글 빙글 맴돌아 가는
빙글 빙글 도는 시계 바늘을 보며
너 오기만을 기다리는 이 한 밤
외로운 가슴에 흘러내리는 눈물
난 믿었어 널 믿었어 지난 날의
아픈 우리의 사랑 어떤 아픔을…
빙글 빙글 도는 시계 바늘을 보며
너 오기만을 기다리는 이 한 밤
외로운 가슴에 흘러내리는 눈물
난 믿었어 널 믿었어 지난 날의
아픈 우리의 사랑 어떤 아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