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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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당신께
이호섭
금영
64232
태진
12421
피곤에 지쳐 잠이 든 당신곁에
이렇게 누워 지난 날을 생각하니
나도 몰래 흐르는 눈물 나밖에 모르는 당신
자식밖에 모르는 당신 그것도 모르고…
이렇게 누워 지난 날을 생각하니
나도 몰래 흐르는 눈물 나밖에 모르는 당신
자식밖에 모르는 당신 그것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