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
금영 64174번, 태진 8971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성민은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활동했던 가수입니다.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감성적인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대표곡 '일편단심'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소환하고 있습니다.
나를 만날땐 화장도 말아요
언제든 편하게 오고 가세요
혹시나 곁에 내가 부담되거든
한걸음뒤에 그댈 따라갈게요
보고싶다고 내가 보채도
냉정히 바쁘다고 한마디만 해요…
언제든 편하게 오고 가세요
혹시나 곁에 내가 부담되거든
한걸음뒤에 그댈 따라갈게요
보고싶다고 내가 보채도
냉정히 바쁘다고 한마디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