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슈가도넛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3915번, 태진 4763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슈가도넛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한 밴드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입니다. 이들의 음악은 듣기 편안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어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드라마 OST 참여로 대중에게 더욱 친숙해졌습니다.
이제 너를 안고 있을께
커다란 저 바다속에 잠들지 않도록
너의 조그맣던 신발은 멀리 떠내려가네
저기 매서웠던 바람은 내 그리움을
덮어주려네 흔적만 남긴 채
이제 너를 잡고 있을께…
커다란 저 바다속에 잠들지 않도록
너의 조그맣던 신발은 멀리 떠내려가네
저기 매서웠던 바람은 내 그리움을
덮어주려네 흔적만 남긴 채
이제 너를 잡고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