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이별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3867번, 태진 32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명곡들이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가지말라 한번 사정할 것을
가는 너를 잡고 매달릴 것을
내가 왜 돌아서고 말았던 가요
아무리 뉘우친들 지나버린 일인데
이렇게 괴로울 줄 뜻밖에 그 이별에
나도 몰래 눈물이 나네…
가는 너를 잡고 매달릴 것을
내가 왜 돌아서고 말았던 가요
아무리 뉘우친들 지나버린 일인데
이렇게 괴로울 줄 뜻밖에 그 이별에
나도 몰래 눈물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