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선 창

한영애

금영 63645
태진 11705
작사 조명암·작곡 이봉룡·발매 2004.06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엔
이슬 맺힌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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