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
박광현의 노래방 곡 1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3514번, 태진 1045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에 활동한 가수로,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특히 그의 대표곡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감동을 선사합니다.
살다가 어느 먼 훗날 오늘을 웃으며 말해요
그대가 눈물이 흘러 말 못한 이유
나를 떠나야 한 그 이유 아무리 노력해봐도
턱없이 부족한 나였죠 아나요
그댈 잡을 자신 없어서 떠나는 그댈 보네요
천번을 더 떠나도 보내진 않겠죠…
그대가 눈물이 흘러 말 못한 이유
나를 떠나야 한 그 이유 아무리 노력해봐도
턱없이 부족한 나였죠 아나요
그댈 잡을 자신 없어서 떠나는 그댈 보네요
천번을 더 떠나도 보내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