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일곱 스물 넷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방 곡 2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3440번, 태진 3866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퓨전재즈 밴드의 선구자 봄여름가을겨울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대중음악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재즈, 록, 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세련된 사운드와 깊이 있는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Bravo My Life'와 같은 곡들은 희망적인 메시지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우리 처음 사랑을 느낄때
둘 중 하난 (열일곱) 또 하난 스물 넷
우릴 보고 사람들 모두다
둘 중 하난 바보라고 말했죠
정말 순수한게 무엇일까 고민하고
마음 상해 방황도 했었지만…
둘 중 하난 (열일곱) 또 하난 스물 넷
우릴 보고 사람들 모두다
둘 중 하난 바보라고 말했죠
정말 순수한게 무엇일까 고민하고
마음 상해 방황도 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