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빛 (The Light of Seoul)
BOA의 노래방 곡 15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3407번, 태진 1164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 대지위 흘러내린 햇살이
잠들었던 생명을 두드릴때에
파란 하늘 바라보며 깨어나는 꽃잎이
전해주는 시작에 눈을 떠봐요
귓가를 스치는 것들조차 아름다운 건
아직 알 수 없는 미래가 빛나고 있기에…
잠들었던 생명을 두드릴때에
파란 하늘 바라보며 깨어나는 꽃잎이
전해주는 시작에 눈을 떠봐요
귓가를 스치는 것들조차 아름다운 건
아직 알 수 없는 미래가 빛나고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