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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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도와 가며(3학년)
동요
금영
63093
태진
없음
아랫 집 윗집 사이에 울타리는 있지만
기쁜일 슬픈일 모-두 내 일 처럼 여기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한 집 처럼 지내자
우리는 한 겨레다 단-군의 자손이다…
기쁜일 슬픈일 모-두 내 일 처럼 여기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한 집 처럼 지내자
우리는 한 겨레다 단-군의 자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