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ETE
MOONCHILD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6299번, 태진 88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문차일드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록 밴드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파워풀한 보컬이 특징입니다. 이들의 곡은 노래방에서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내 마음의 delete
스위치를 이젠 제발 눌러줘
내 머리속에 모든 memory 를
이젠 제발 날려줘
내 마음의 delete
스위치를 이젠 제발 눌러줘…
스위치를 이젠 제발 눌러줘
내 머리속에 모든 memory 를
이젠 제발 날려줘
내 마음의 delete
스위치를 이젠 제발 눌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