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그 여름날의 탱고

진요근

금영 62944
태진 17849
작사 지원·작곡 이호섭·발매 2003.05
영원히 지울 수 없어 황금과 멋진 여자는
기다리면 오는거라 사람들은 말을 하지만
세월이 흘러갈수록 되살아나는 그 이름
유성처럼 흘러버린 그 이름 지울 수 없어
진요근 곡 더보기

진요근의 다른 노래방 곡

🎤 노래방 영상반주·자막이 있는 영상 🎧 일반 영상원곡·뮤직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