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반갑다 금강산아
김홍조
금영
62862
태진
17102
내 나이 열아홉에 사랑한 그 사람과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북에 살고 남에 사네
만나게 될까 못 보게 될까 흐른 50년
분단이란 쇠사슬에 속절없이 매인 이 몸…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북에 살고 남에 사네
만나게 될까 못 보게 될까 흐른 50년
분단이란 쇠사슬에 속절없이 매인 이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