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흐르는 강물처럼 (구.인생)

이화숙

금영 62820
태진 85817
작사 이건우·작곡 Kentake·발매 2003.03
보이네 보이네
어느새 그 길이
언제나 좁고도
멀었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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