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의 시간들
언니네이발관의 노래방 곡 13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62800번, 태진 1022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후반까지 활동한 한국 모던 록 밴드입니다.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을 담아 부르기 좋은 곡들이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우리 헤어지던 날 넌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걸었어 아 너의 마음 어디쯤에
이별을 반기는 마음이 있나봐 아
너를 아는 정말 많은 사람중에
그 많고 많은 사람중에 널 찾는 이 없어
아무도 없어 그걸 왜 모르는 거니…
그냥 걸었어 아 너의 마음 어디쯤에
이별을 반기는 마음이 있나봐 아
너를 아는 정말 많은 사람중에
그 많고 많은 사람중에 널 찾는 이 없어
아무도 없어 그걸 왜 모르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