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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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탱고
변해림
금영
62597
태진
없음
오늘밤에 그대를 초대하고 싶어요
이대로 보낼순 없어요 마지막 밤이잖아요
벽난로에 타오른 우리 사랑 불꽃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요 탱고의 속삭임처럼…
이대로 보낼순 없어요 마지막 밤이잖아요
벽난로에 타오른 우리 사랑 불꽃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요 탱고의 속삭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