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후에
임주리의 노래방 곡 1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2579번, 태진 3316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임주리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가수입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특히 '립스틱 짙게 바르고'는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명곡으로 손꼽힙니다. 시대를 초월한 감성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죽도록 나만을 사랑하겠다던
사람이었는데 이게 뭐야
순간의 짧았던 사랑을 믿었나
고작 고작 이게 다였나
사랑한다해서 영원은 아니라며
그렇게 독한 말로 나를 떠나야 했을까…
사람이었는데 이게 뭐야
순간의 짧았던 사랑을 믿었나
고작 고작 이게 다였나
사랑한다해서 영원은 아니라며
그렇게 독한 말로 나를 떠나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