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 I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박강성의 노래방 곡 4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51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강성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동하며 한국 발라드 음악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합니다.
이미 나를 잊었니 모르는 사람처럼
나의 아픔을 너는 잊은채
하지만 난 아무런 말할 수 없어
곁에 있는 내가 너에게는
부담일 것 같아 다른 사람의
품에 안긴 너의 모습보며…
나의 아픔을 너는 잊은채
하지만 난 아무런 말할 수 없어
곁에 있는 내가 너에게는
부담일 것 같아 다른 사람의
품에 안긴 너의 모습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