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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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그린 안녕
김승진
금영
625
태진
1061
창밖으로 스쳐가는 그대의 뒷모습은
바람처럼 쓸쓸하고 미소는 슬퍼
우린 서로 모르는체 얼굴을 돌리지만
마음속엔 지난 날이 남아 있어요…
바람처럼 쓸쓸하고 미소는 슬퍼
우린 서로 모르는체 얼굴을 돌리지만
마음속엔 지난 날이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