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치미
금영 62446번, 태진 1850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진상준은 201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한 국내 가수입니다. 주로 트로트와 성인가요 장르에서 활동하며,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와 쉬운 멜로디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는 따라 부르기 쉬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마음을 털어놓아도
찻잔만 바라보며 쓴 웃음만 흘리네
내 마음 알면서도
한마디 말이 없는 너는 시치미
너는 시치미 얄미운 사람아
애가 타는 내 마음을 모른체 하고…
찻잔만 바라보며 쓴 웃음만 흘리네
내 마음 알면서도
한마디 말이 없는 너는 시치미
너는 시치미 얄미운 사람아
애가 타는 내 마음을 모른체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