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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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가고
박진영
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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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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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니가 돌아설때 다시 올거라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용서하겠지
그렇게 생각했어 넌 마음이 약해서
나를 떠날 수 없다 생각했어…
시간이 흐르면 용서하겠지
그렇게 생각했어 넌 마음이 약해서
나를 떠날 수 없다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