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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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태어난 해
서정훈
금영
62235
태진
5696
바다에서 태어난 해를 닮고 싶지만
그렇게 느린 걸음도 왠지 따를 수가 없는데
돌이킬 수 없는 길을 자꾸 뒤만 보며 걷네
소중한 사람아 내게 머물 순 없나…
그렇게 느린 걸음도 왠지 따를 수가 없는데
돌이킬 수 없는 길을 자꾸 뒤만 보며 걷네
소중한 사람아 내게 머물 순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