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살랑
김란영의 노래방 곡 11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62205번, 태진 352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란영은 199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깊은 감성을 전달해온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애절한 발라드와 트로트 성향의 곡들이 많아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립니다.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나 내님은
나를 버리고서 떠나갔지요
두번 다시 안 올 것처럼
달과 별을 두고 맹세한 그 약속
모두 다 저버리고 정만은 두고 가랬더니…
나 나나나나나나 내님은
나를 버리고서 떠나갔지요
두번 다시 안 올 것처럼
달과 별을 두고 맹세한 그 약속
모두 다 저버리고 정만은 두고 가랬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