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리랑
오은정의 노래방 곡 6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172번, 태진 85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오은정은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가수입니다. 주로 트로트 장르에서 활동하며, 구성진 꺾기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립니다. 그녀의 곡들은 신나고 따라 부르기 쉬워 노래방에서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