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이숙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11번, 태진 26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숙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특징이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많은 공감을 얻어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오 사랑하는 친구 즐거웠던 날들
꽃피고 지는 학원 꿈같이 지냈네
세월은 흘러가고 작별의 날이 왔네
젊은 새처럼 높이 다같이 날으네
우리들의 우정을 깊이 간직하자
행운을 빌며 안녕 친구여 안녕…
꽃피고 지는 학원 꿈같이 지냈네
세월은 흘러가고 작별의 날이 왔네
젊은 새처럼 높이 다같이 날으네
우리들의 우정을 깊이 간직하자
행운을 빌며 안녕 친구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