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태사자의 노래방 곡 1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041번, 태진 84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태사자는 1990년대 후반을 풍미했던 4인조 남성 그룹으로, 댄스 음악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곡은 신나는 리듬과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구성되어 있어,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서 넌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어 남았어
그 숨결 가득히 널 조금만 만지려해도
촉촉한 너의 입술도 이젠 가질 수 없니
널 느끼고 싶어 길었던 그 순간 힘겹던 시간
이미 멍이든 가슴속안 그안에 자리잡은…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되어 남았어
그 숨결 가득히 널 조금만 만지려해도
촉촉한 너의 입술도 이젠 가질 수 없니
널 느끼고 싶어 길었던 그 순간 힘겹던 시간
이미 멍이든 가슴속안 그안에 자리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