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
SPACE A의 노래방 곡 8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028번, 태진 836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혼성 그룹 Space A는 독특한 댄스 음악과 감성적인 발라드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멤버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개성 있는 보컬 조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들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괜찮아 나의 걱정은 하지도 마
어차피 떠나갈 사람이면
너없이 혼자 울거라고 믿었다면
미안해 조금도 울 생각 없는 걸
누구나가 다가 간다면
이별에 무릎꿇은 그 꼴은 없다…
어차피 떠나갈 사람이면
너없이 혼자 울거라고 믿었다면
미안해 조금도 울 생각 없는 걸
누구나가 다가 간다면
이별에 무릎꿇은 그 꼴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