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배려
임성은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010번, 태진 83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임성은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여성 솔로 가수입니다. 그녀의 맑고 청량한 음색은 특히 댄스곡과 발라드에서 빛을 발했으며, 노래방에서는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까짓 시간이야 버릴 수 있지만
아무 관심없는 척하는 난 니가 미울뿐야
끝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메어져 오는 그리움들을 버릴수가 없나봐
또다른 사랑 찾는 니모습
기다림에 지쳤던 내 모습…
아무 관심없는 척하는 난 니가 미울뿐야
끝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메어져 오는 그리움들을 버릴수가 없나봐
또다른 사랑 찾는 니모습
기다림에 지쳤던 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