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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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못잊을 사람
이태호
금영
60095
태진
없음
카네이션 꺾어들고 사랑을 고백하던 님
그렇게도 떠나갈 줄은 내 진정 몰랐어요
사랑한다던 그 약속을 냉정히 뿌리치고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갔지만…
그렇게도 떠나갈 줄은 내 진정 몰랐어요
사랑한다던 그 약속을 냉정히 뿌리치고
한마디 말도 없이 떠나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