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떠나 버린 친구 그리고 애인)
원민의 노래방 곡 4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60051번, 태진 582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원민은 1990년대에 활동한 가수로, 애절한 발라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특히 이별과 사랑의 아픔을 노래하며,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12시가 지났는데 잠은 안 오네요
나 이렇게 잠이 안 오면 친구 생각뿐이라오
가정을 싫어하고 친구를 좋아했던 나
오늘처럼 외로운 밤이면 술로써 지새운다오
내 품에서 떠난 친구여 내 말좀 들어봐요
내품에서 떠난 친구여 내 말 좀 들어 봐요…
나 이렇게 잠이 안 오면 친구 생각뿐이라오
가정을 싫어하고 친구를 좋아했던 나
오늘처럼 외로운 밤이면 술로써 지새운다오
내 품에서 떠난 친구여 내 말좀 들어봐요
내품에서 떠난 친구여 내 말 좀 들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