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요새
김필의 노래방 곡 35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59476번, 태진 391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필은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감성적인 발라드와 포크 음악을 주로 선보이며,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여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그의 곡들은 깊은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불리고 있습니다.
얼음 요새를 향해 걸었지
얼어 버린 두 귀를 감싸며
흐릿해진 길을 더듬어 따뜻한 널 안기 위해
그렇게 겨울을 걸었지
겨울 가운데 네가 있었고
용길 내어 네게 다가갔어…
얼어 버린 두 귀를 감싸며
흐릿해진 길을 더듬어 따뜻한 널 안기 위해
그렇게 겨울을 걸었지
겨울 가운데 네가 있었고
용길 내어 네게 다가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