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금영 59364번, 태진 3875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하명지는 1990년대 활동했던 국내 여성 가수입니다. 주로 트로트와 성인가요 장르에서 활동했으며,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방가방가'와 같은 히트곡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중장년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방가방가 반가워요 한동안 기다렸는데
혹시 나를 잊으셨나 별걱정 다 했었는데
올까 말까 망설이면 난 그냥 떠나갑니다
한 번 맺은 인연인데 뭘 그리 망설이나요
남자라면 남자답게 사랑을 고백해 봐요
애간장만 녹이면서 먼 산만 바라보나요…
혹시 나를 잊으셨나 별걱정 다 했었는데
올까 말까 망설이면 난 그냥 떠나갑니다
한 번 맺은 인연인데 뭘 그리 망설이나요
남자라면 남자답게 사랑을 고백해 봐요
애간장만 녹이면서 먼 산만 바라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