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Years(Feat.샛별)
소지섭의 노래방 곡 9곡 중 인기 8위입니다. 금영 59355번, 태진 3861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배우 소지섭은 2000년대 중반부터 힙합 음악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앨범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그의 곡들은 특유의 중저음 보이스와 진솔한 가사가 특징이며,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여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답답한 매일의 반복에서
깜깜한 TV란 방 속에서 잠깐만 벗어나길
난 원했어 이게 욕심일까
과연 이뤄질까 (18년 동안)
난 연기하며 살았어 (18년 동안)
난 가면을 쓴 채 살았어 (18년 동안)…
깜깜한 TV란 방 속에서 잠깐만 벗어나길
난 원했어 이게 욕심일까
과연 이뤄질까 (18년 동안)
난 연기하며 살았어 (18년 동안)
난 가면을 쓴 채 살았어 (18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