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편지
40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59054번, 태진 6231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40(포티)는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주로 R&B와 발라드 장르에서 활동하며, 그의 곡들은 깊은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노래방에서는 그의 애절한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 별을 가져다
너의 두 손에 선물하고 싶어
내 모든 걸 다 담아서 전해 주고파
Sometimes I cry 널 잃을까
Sometimes I feel
내 품에 잠들어 있는 너…
너의 두 손에 선물하고 싶어
내 모든 걸 다 담아서 전해 주고파
Sometimes I cry 널 잃을까
Sometimes I feel
내 품에 잠들어 있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