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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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편지
40
금영
59054
태진
62315
저 별을 가져다
너의 두 손에 선물하고 싶어
내 모든 걸 다 담아서 전해 주고파
Sometimes I cry 널 잃을까…
너의 두 손에 선물하고 싶어
내 모든 걸 다 담아서 전해 주고파
Sometimes I cry 널 잃을까…